지역아동센터 화상영어(텔잉글리쉬) 프로그램,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 성재호 대표 5년째 후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화상영어(텔잉글리쉬) 프로그램이 올해로 5년째 지속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 성재호 대표의 꾸준한 후원으로 진행되며, 현재 16개 기관 약 100명의 아동이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 직접 화상으로 대화하며 배우는 상호소통형 수업 방식을 도입해, 아동들의 말하기 능력과 영어 자신감 향상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열린행복홈스쿨 김순자 센터장은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했지만, 수업을 거듭할수록 먼저 손을 들고 말하려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까지 ‘오늘도 수업 있나요?’라고 먼저 물어볼 만큼 큰 변화를 보였습니다.
5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신 성재호 대표님 덕분에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재호 대표는 이번 만남에서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이 영어를 통해 넓은 세상을 만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시작한 일이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각 센터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더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2월 16일, 16개 기관 센터장들은 성재호 대표와 함께 점심 식사 및 담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아동들의 학습 변화 사례, 프로그램 운영 성과, 향후 협력 방향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이 논의되었다.
센터장들은 “꾸준한 후원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영어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애심재단 홍애심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나누어주신 성재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되는 과정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한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센터에서 아동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함께 걸어온 길이 얼마나 값지고 의미 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애심재단 역시 앞으로도 각 센터와 함께 아동들이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한편, 화상영어(텔잉글리쉬) 프로그램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상호소통형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더 많은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확대가 논의되고 있다.이메일 기사저장
해당 글은 뉴스인다산의 2025년 12월 16일자 이희원기자의 기사를 해당 기사의 직접 관계자로서 참조하였음을 밝힙니다.
http://www.newsindasa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2858sst=&sod=&sfl=&stx=&page=0 (참조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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